도화

도화-두번째 이야기

아직 황제가 친히 내리시는 상처는 어찌할 줄 모르겠으니 그저 웃으며 그가 바라는 대로 조용히 처소에서 그의 빛이 닿을 때까지 기다리고 있는 게 맞겠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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